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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민주-한국 양당 민생위한 국회 운영에 협조해야....

[국회=글로벌뉴스통신]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14일(목) 국회 본청 218호에서 열린 제37차 원내정책회의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지나친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위한 국회 운영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이영득기자)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김 원내대표는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시급한 민생법안 중 하나인 미세먼지 관련 9개 법안이 통과됐다. 학교 보건법,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실내 공기질 관리법 등 대부분 바른미래당이 주도하고 발의했던 법안들이며 언제나 민생과 국익을 앞장세우는 바른미래당이 있었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관한 신속한 처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세먼지 관련 법안 외에도 탄력근로제, 선택근로제, 최저임금 개편안 등 민생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바른미래당은 균형 잡힌 자세로 협치가 정착되도록 국회에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양당도 지나친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위한 국회 운영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득 기자  ydlee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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