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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사진제공:부산진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캠페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어린이 등․하교시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통한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일(수) 부산진구 당감동 소재 당평초등학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주민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부산진구는 3월 한 달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대시민 홍보 및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90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1일 5개반 15명을 편성하여 등교(08:00~09:00) 및 하교(14:00~18:00)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한 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매주 목요일 14:00~15:00에는 32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을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상황에 따라 합동단속 기간을 연장 운행할 예정이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로는 시민 스스로가 만들어주고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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