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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영종도 세계평화의숲 지킴이들”
   (사진제공: 글로벌 뉴스통신 , 세계평화의숲 안내 표시판)

(인천=글로벌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운서동 백련산 자락(93m)에 가면 세계평화의 염원을 담아 갯벌에 조성된 도시숲 생태계의 공간인 세계평화숲(면적:472,000m2)을 만날 수 있다.이곳은 2007년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직활시 중구청, (사)생명의숲 국민운동이 주체가되어 시민과 함께 조성하고 가꾸어 가고 있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전형적인 도시숲 형태의 공원의 하나이다.

이 세계평화의숲을 운영 및 관리 주관은 “세계평화의 숲사람들”이란 NGO 단체(공동대표: 김의식)가 사계절 지킴이 역할을 하면서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주요 활동내용은 시민참여형 숲 조성 및 관리, 생태적이고 쾌적한 도시숲 만들기, 숲 가꾸기 활동, 환경 정화 활동, 그린 트러스트 운동 및 기업 및 학교 자원봉사 활동(1365와 연계),도시 숲과 관련된 많은 정책 목표를 설정하고 활동하고 있는 지킴이겸 숲 해설가들이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김진홍 논설위원) 사진왼쪽: 김의식 공동대표, 오른쪽 : 전지희 국장

 년간 주요활동 프로그램에는 숲해설 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숲길탐방 프로그램 그리고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 행사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벛꽃 축제, 6월의 보리수 축제,10월의 음악이 있는 가을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건강백세를 기원하는 숲길 3.5km  걷기코스는 이곳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교통편은 공항철도 운서역에서하차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다. 

세계평화의숲 사람들 전지희 사무국장(☎070-8810-6154) .cafe : naver.com/wpforest.

 

김진홍 기자  temibo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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