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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 자유한국당 공청회...5.18 모독회"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 국민사과와 출당조치 하라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2월11일(월)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대표 회의실(206호)에서 열린 제6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당대표가 지금 미국 방문 중으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이 주최한 이른바 ‘5.18 진상규명 공청회’에서 벌어진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자유한국당 의원의 망발, 망언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의 공식입장을 오늘 회의에서 대신 전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윤 사무총장은 이해찬 대표가 "지난 8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최한 ‘5.18 진상규명 공청회’에서 벌어진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망발에 대해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 ‘5.18 진상규명 공청회’가 아니라 ‘5.18 모독회’였다. 발표자의 천인공노할 망언뿐 아니라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발언이라고 믿기 어려운 망언들이 있었다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더불어민주당 제65차 최고위원회의(2.11)

또한, "당 대표로서 공식적으로 자유한국당에 요구한다.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고 민주주의를 지켜온 정당이라면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세 의원의 망동에 대해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고 출당조치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 국민과 역사로부터 자유한국당이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고 주장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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