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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文 대통령-김정숙, 특검" 촉구청와대, 드루킹 댓글조작 수사 상황 불법조회?...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인지연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이 2월11일(월) 오전  김태우 前 검찰수사관의 추가폭로 관련 "거짓의 산이 무너지고, 진실과 정의의 전모가 급속히 드러나고 있다."며 현안 논평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인지연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 수석대변인은 "김 前 청와대 특별감찰반원(前 수사관)에 따르면, 청와대 이인걸 前 특별감찰반장은 2018년 7월 25일, 드루킹이 60기가 분량의 USB를 특검에 제출했다는 기사를 특감반 텔레그램에 올리면서 이것이 맞는지, USB에 어떤 내용 있는지를 알아보라 지시했다고 한다. 김 전 수사관은 정확히 13분 후에 박모 특감반원이 지시대로 내용을 알아본 후 ‘USB 제출은 사실이고, USB 자료 내용은 김경수와 메신저 내용을 포함해 댓글조작 과정 상 문건이라고 합니다’라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전 수사관에 따르면, 이인걸 반장은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김경수가 수사받는 상황을 알아보라고 지시하고 특감반원이 알아봐 준 것”이라며 "그 사건은 다른 사건도 아니고 드루킹 특검 수사였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최측근이 수사 받는 특검 수사상황을 알아보라고 지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검찰은 주저 말고 이인걸 전 특별감찰반장을 소환 조사해야 한다"며, "과연 이인걸 전 특감반장에게 과연 누가 이런 불법을 지시했겠는가. 누가 과연 드루킹이 제출한 USB의 내용을 불법을 자행하면서까지 알고 싶어 했을 것인가. 이 지점에 문재인을, 그리고 경인선 가자를 외쳐댄 문재인의 부인 김정숙을 특검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대한애국당은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특검을 요구"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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