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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김태우 추가 폭로, 모르쇠 일관...靑 입장" 요구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2월11(월) 오전 국회 본관 228호에서의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어제 김태우 전 수사관의 추가 폭로가 있었다."며 "유재수 전 국장이 노무현 前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관계와 이 지시가 어디에서 내려왔는지 분명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정 정책위의장은 "민간인 사찰 역시 이 정권 존립자체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우리당은 일단 청와대가 추가 폭로에 대해서 일제히 모르쇠로 일관하고있다. 조속한 입장을 요구한다. 그동안 신재민 사무관, 손혜원 등 갖가지 의혹에 대해서 모르쇠 일관하는 청와대 행태가 촛불정신에 맞는 것인가? 국민들과 소통하려는 건가?"며 의문을 제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2.11)

또한, "어제 이 증거도 검찰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즉각적으로 나서야 한다. 조국, 박형철 등 즉각적인 수사 및 철저한 진상 조사해야 한다."며 "김태우 수사관을 끝까지 보호할 것이다. 비밀을 누설하는 것이 아니라 비리를 폭로한 것이다. 이 모든 김태우 수사관과 관련된 논란된 사안은 끝까지 조사하고 밝혀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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