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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연, "홍준표 입 다물라" 비판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인지연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은 2월6일(수) 국회 본청 정론관에서 "홍준표는 이명박-박근혜 前 대통령 석방운동을 장외투쟁으로 시작해야한다. 국민탄핵도 국민들 뜻이고, 용서도 국민들 뜻이다. 이제 용서해야 할때라 했다."고 지적하며, "홍준표는 머리가 나쁜 것입니까? 박근혜 前 대통령을 들먹이며 잔인하게 농락해대는 홍준표가 과연 자신이 한 짓은 잊은 것인지, 잊어먹은 척 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인지연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 수석대변인은 "대한애국당은 보수인지, 우파인지도 모를 홍준표가 자신의 정치적 이익에 따라 감히 박근혜 대통령의 존함을 입에 올리면서 장난치듯 박근혜 前 대통령 석방을 운운하는 것을 용서하지 못한다. 106회의 태극기집회를 2년간 끈질기게 이끌어온 대한애국당과 태극기 애국동지들을 우롱했던 홍준표가 태극기 항쟁을 이제와 하겠다고 태극기를 우습게 취급하는 것을 용서하지 못한다. 홍준표는 부디 그 입을 다물어라."고 주장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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