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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어린이공연 꼬비깨비 신나는 여행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 첫 작품 <꼬비깨비 신나는 여행>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부산문화회관은 1월 22일(화) ~ 3월 22일(금) 오전 11시 사랑채극장에서 2019년도 첫 문을 <꼬비깨비 신나는 여행>으로 열 예정이다.

극단 에저또의 창작 어린이뮤지컬인 이번 작품은 타임머신을 타고 종횡무진 달리는 꼬비깨비들이 펼치는 신나는 시간여행으로 만화같은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위험해 처한 친구들을 구하러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꼬비깨비들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질 사랑채극장은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4월에는 가사와 양육문제를 재미있게 그려낸 뮤지컬 ‘아빠! 함께해요’(뮤지컬컴퍼니 끼리프로젝트), 7월에는 국민안전처 안전문화창작뮤지컬 우수상(2015)을 수상 한 어린이 안전체험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극단 조은사람들)등 부산을 대표하는 극단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에도 사랑채극장에는 햇님토이 협찬으로 ‘사랑채 놀이터’가 마련 될 예정이고, ‘우리가 만드는 도서관’을 통해 책도 기부하고, 할인도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현재 SNS 인증샷 할인부터 도서기부 할인까지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꼬비깨비 신나는 여행’은 상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며, 1월 22일(화)을 시작으로 3월 22일(금)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 어린이들을 만난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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