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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박일평 사장, “인공지능, 고객에 더 나은 삶 약속”

[서울=글로벌뉴스통신] LG전자(066570, www.lge.co.kr)는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朴日平) 사장이 현지시간 7일 美 라스베이거스 파크MGM호텔에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an Even Better Life)’을 주제로 ‘CES 2019’ 개막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朴日平) 사장, ‘CES 2019’ 개막 기조연설

이날 박 사장은 인공지능 LG 씽큐가 고객을 이해하고 다양한 접점에서 연결되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감동을 주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조연설에는 국내외 기자, 업계관계자, CES 관람객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LG전자가 제시하는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LG전자는 유럽 최대 IT전시회인 IFA에 이어 세계 최대 IT전시회인 CES까지 개막 기조연설을 맡으며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이번 기조연설에서 LG전자는 참석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조연설을 즐길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과 제품이 적용된 미래를 그린 영상도 상영했다. 이 영상에는 박일평 사장이 직접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

또한, ‘LG 클로이 가이드봇(LG CLOi GuideBot)’이 박일평 사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G 클로이는 CES 기조연설 공동연사로서 무대에 오른 첫 번째 로봇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LG 클로이는 무대에서 관람객들의 웃음을 유도하는 등 기조연설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궜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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