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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음식점 위생지도 실시

[하동=글로벌뉴스통신] 하동군은 9∼15일 5일간 동계전지훈련 선수단이 이용하는 숙박업소 및 일반음식점 2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먼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상태, 조리기구 소독 여부 및 위생적 취급, 내부 청결 및 종사자 개인위생, 조리음식의 위생적 취급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군은 이와 함께 전지훈련 선수단에게 양질의 음식과 식단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현장 권고도 실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장 내·외부 청결상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김외곤 보건소장은 “위생지도 과정에서 조리종사자와 영업주에 대한 식중독 예방교육과 친절교육을 병행해 하동을 찾은 선수단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남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우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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