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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VS 이양수,"비위행위VS공익제보"시각 차이 크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국회 본관에 들어서고 있는 조국 민정수석

[국회=글로벌뉴스통신]제365회 국회(임시회)운영위원회(위원장 홍영표}가 2018.12.31(월)10:00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조국 민정수석은"비위 행위자의 일방적인 사실 왜곡이 여과없이 언론에 보도되고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매우 개탄스럽지만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DB)이양수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양수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3월9일(토)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9일 공개된 유시민의 알릴레오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 공수처를 만들면 여야를 막론하고 수사할 것이고, 수사대상에 청와대도 있다고 말했다.청와대는 지난 대선 민주당 공신록에 오른 조해주 중앙선관위원을 국회 인사청문절차도 패싱하며 임명했다. 조국 수석의 발언은 공수처가 '문재인 정권 호위부'로 기능할 것임을 선전포고하는 야당에 대한 겁박으로 들린다.청와대 민정 수석비서관이, 법무부 장관처럼 말하는 모양새도 볼썽사납기 짝이 없다.조국 수석은 김태우 전 수사관이 공익제보한 청와대의 '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 개입, 정권 실세 비위 무마 등의 권력형 비리 의혹에 대해, 특검을 포함한 철저한 수사를 자청해서 받고 나서 공수처에 대한 말을 해주기 바란다.조국 수석의 공수처 발언에서는 진정성이 단 '1%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논평하였다.

 

 

 

 

 

 

 

 

 

 

 

 

 

권혁중,윤일권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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