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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현 교수, 주례럭키아파트 입주자회장 당선주례럭키아파트는 사상구의 대표적 대단지 아파트
(사진제공:서복현 당선자) 제23대 입주자회장 당선인 경남정보대 사회복지과 서복현교수

[부산=글로벌뉴스통신] 현직 사회복지학과 대학교수가 대단지 아파트의 입주자 대표로 주민투표로 선출돼 화제가 되고있다.

주인공은 경남정보대 사회복지과 서복현 교수(47세)로 13일(목) 실시된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로 부산 사상구 주례럭키아파트 입주자대표로 당선됐다.

서 교수는 주민동의 시 개별난방 추진,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선정 시 선정 소위원회 구성, 주민 재능기부 및 장난감 나누기운동 추진, 관리비 회계투명화 및 최저부담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 교수는 "교수의 명예를 걸고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정말 정직하고 민주적으로 아파트 발전을 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례럭키아파트는 사상구의 대표적 대단지 아파트로 2천여 세대가 살고 있다.

서복현 교수는 "젊고 추진력 있는 교수로서 민주적인 부산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교수는 북부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장, 부산시 축구협회 재무이사, 한국요양병원 행정원장 등을 역임하여 교수로서의 전문가뿐 아니라 행정력도 겸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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