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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2019년~2022년 지역보건의료 중장기 계획 수립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가 시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실질적 주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제7기 경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이란 지역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한정된 보건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모색하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으로, 4년마다 중장기계획과 매년 연차별 계획을 수립한다.

지역보건법 제7조에 근거한 제7기(2019년~2022년) 경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현황 분석, 주민 요구도 조사, 제6기 성과 및 개선과제, 정부 정책방향, 민선7기 공약사항 등을 반영해 추진된다.

(사진제공:경주시)경주시 보건소 전경사진

시는 지난 6월 부시장을 단장으로하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을 구성하고, 관계 공무원 설명회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조정의견 반영 및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달 보건의료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과 2019년 1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모든 시민이 더 건강하고 더 안전한 경주’를 비전으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강화를 통한 보편적 보건의료 제공, 지역사회 중심 예방적·통합적 건강관리 강화, 분야 간 협력을 통한 건강안전망 확보 등 3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11개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김장희 보건소장은 “지역 및 소득계층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있는 보건의료자원 배치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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