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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경제와 연계한 영상산업 육성한다

[춘천=글로벌뉴스통신] 춘천시는 춘천이 수도권과의 접근성 등 영상산업 최적지로 부상함에 따라 영상문화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연계, 영상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근 춘천시는 다양한 자연경관, 관광명소, 근현대가 복합된 도시 분위기, 교통편의 등으로 인해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시정부는 이 같은 도시 여건, 기회를 활용, 체계적인 제작, 촬영 지원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중장기적으로는 영상산업을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시정부에서는 영상산업 육성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인 종합촬영소를 설립하고 원스톱으로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화의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더 나아가 영상 테마파크 조성까지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시정부는 감독, 배우 등 영화전문가를 초청, 영상산업 육성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는다.

오늘(6일) 오후2시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관계공무원과 관내, 외 영화전문가가 만난다. 영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부터 생생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춘천시 영상산업 육성 추진전략에 대한 자문을 받는다.

김백신 문화복지국장은 “영화특별도시 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영화, 드라마 제작을 지원하고 지역 곳곳을 관광자원화해 영화, 드라마 산업의 중심 도시로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권오식 기자  kos5808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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