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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최초 인권홍보대사, 배우 손현주 위촉‘인권도시 부산’ 첫발 내딛어
(사진제공:부산시) 인권홍보대사 배우 손현주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는 손현주 배우를 부산시 제 1호 인권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부산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인권유린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시는 영화 ‘보통사람’에서 국가폭력에 대항하는 보통사람인 강력계 형사 성진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배우 손현주를 인권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배우 손현주는 “부산시 최초의 인권홍보 대사로 위촉된 것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 인권을 존중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도시 부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손현주 배우를 인권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권홍보대사 위촉이 시민 인권감수성을 향상시켜 인권도시 구현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권홍보대사 위촉식은 12월 3일 오후 5시 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하였고, 손현주 배우는 향후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각종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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