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서울디지털대, 강서구 송정중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펼쳐서울디지털대, 강서구 송정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와 함께 봉사활동 진행

[서울=글로벌뉴스통신]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 강서구 송정중학교 학부모들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송정중학교 학습관에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했다. 작업은 보양 및 사전 밑칠, 밑그림 그리기 후에 채색 작업과 주변 환경정리 등 이틀에 걸쳐 실시하였다.

(사진제공: 서울디지털대학교 홈페이지)송정중학교_벽화그리기

김재홍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은 “벽화그리기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대학 고등교육기관으로서 독거노인 생필품 지원, 헌혈 봉사, 나무심기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신입학 3,103명, 편입학 4,679명으로 총 7,782명이다. 지원서는 서울디지털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 적성검사만으로 선발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고등교육법에 의한 사이버대학으로, 학교에 출석하지 않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사진제공: 서울디지털대학교 홈페이지)서울디지털대 학생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올해 대학 편제를 대폭 개편해 근접 학과 중심으로 협업할 수 있는 학부제를 실시한다. 개설학과는 경영, 법무행정, 부동산, 상담심리, 사회복지학과 등 인문사회계열과 컴퓨터공학, 미디어영상, 패션, 회화, 실용음악학과 등 IT 및 문화예술계열에 총 24개 학과를 두고 있다. 2019학년도에 전기전자공학과를 신설했으며, 생활환경디자인 전공은 산업디자인전공으로 전공명을 변경했다.

경영, 소프트웨어, 시각디자인 등 12개 전공을 접목해 만든 ‘4차산업혁명 융합과정’과 법무행정, 평생교육, 상담심리 등 7개 전공을 접목한 ‘리더십 융합과정’을 2019학년도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1644-0982번으로 문의하거나 서울디지털대학교 홈페이지(http://go.sd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재 기자  cnp2469150@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