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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공 ‘부천시민미디어페스티벌’마을미디어 다큐 ‘풍정라디오’ 상영, 12. 7.복사골문화센터에서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2018부천시민미디어페스티벌 포스터

[부천=글로벌뉴스통신] 미디어로 시민과 소통하는 ‘2018 부천시민미디어페스티벌’이 열린다.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12월 7일(금) 오후 2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2018 부천시민미디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가 한 해 동안 운영해온 각종 미디어교육, 공동체지원 및 창작지원사업의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프로그램 중에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상영회다. 오후 2시에 상영하는 ‘풍정라디오’(감독 박원달)는 평생 방송국 근처에도 못 가 본 어르신들이 라디오PD가 되고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일화를 촬영한 다큐멘터리이다. 2018년 제11회 서울노인영화제 대상, 뉴욕TV앤드필름페스티벌 은상 등 국내외 유명 시상식에서 다수 수상한 작품으로 올해의 화두인 마을미디어 현장을 생생히 담아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박원달 감독(TBC방송)과 장수정 대표(서울가재울라듸오)가 관객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오후 4시부터는 부천 내 마을미디어단체들이 올 한해 사업성과와 발전방향을 공유하는 부천마을미디어워크숍이 열리고, 오후 6시 30분에는 시민 제작 콘텐츠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시민들이 만든 영상물과 사진을 전시하고, 즉석 사진인화 이벤트, 네트워크 파티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우희선 센터장은 “이번 2018 부천시민미디어페스티벌은 한 해동안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만든 영상을 상영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미디어페스티벌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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