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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외국인 자국음식 요리 경연대회 개최
(사진제공:사상구) 외국인 자국음식 요리 경연대회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3일 명품가로공원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자국의 요리를 선보이고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는 ‘2018 각양각색 외국인 자국음식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베트남 헬로우 베트남팀은 반새오를, 베트남 아오투억팀은 짜요를, 터키 유습팀은 케밥을 요리해 각각 대상, 금상, 은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필리핀 리틀 마틸다팀, 베트남 사랑팀, 몽골 몽골여성협회 팀이 동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사상구) 각국의 다양한 요리로 경쟁

퓨전요리를 주제로 한 각국의 다양한 요리로 경쟁을 벌였으며, 심사는 경남정보대학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와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등이 음식의 재료선정에서 조리방법, 맛, 균형, 모양, 배열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기봉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요리대회는 다른 문화와 정서를 가진 외국인들이 서로 소통,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상구가 마련한 자리로 ‘음식문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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