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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문화공간 대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창조적 공익문화복합공간,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연간 150만여 명 방문
(사진제공:성동구) 2018년8월22일 두드림매치메이커스 매칭데이 면접장면

[성동=글로벌뉴스통신]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서울숲 인근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는 이색공간이 있다. 알록달록한 컨테이너 116개로 둘러싸인 ‘언더스탠드에비뉴’가 그 주인공이다. ‘언더스탠드에비뉴’에는 ‘가족과 2030세대가 즐겨 찾는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연간 150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국내 최초 민․관․기업 간 상생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의 일환으로 언더스탠드에비뉴가 2016년 4월 18일 개관했다. 성동구와 (사)아르콘과 롯데면세점이 힘을 합해 만들어낸 전국 최초의 창조적 공익문화 공간인 언더스탠드에비뉴는 결혼이주여성, 학교 밖 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아래를 뜻하는 ‘언더(Under)’와 세우다, 일어서다의 ‘스탠드(Stand)’를 결합해 낮은 자세로 이해와 노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자립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롯데면세점과의 계약 종료 후 지난해 12월, 신한은행이 고용노동부, 신용보증기금과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갖고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는 신한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신한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신한은행 디지털 인프라와 외부 인프라를 융합해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업 준비를 돕는 디지털라이프스쿨, 취업교육 두드림 매치메이커스, 창업 후 보육을 지원하는 인큐베이션 센터, 자영업 SOHO를 지원하는 성공 두드림 아카데미, 두드림 금융컨설팅, 신한은행의 빅데이터와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지원하는 데이터 이노베이션 센터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인큐베이팅을 비롯해 일자리 매칭까지 지원한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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