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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진 국악 창작실험무대 '국악집현전' 뜨다!!세종의 학자들의 등용기관 “집현전”을 모티브! 전통예술 신진단체 발굴 프로젝트
(사진제공:광개토사물놀이 예술단) 국악집현전 포스터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단장 권준성)은 오는 11월 10일부터 국악 전용극장 솔밭국악당에서 신진 국악단체의 등용문 신진국악 실험무대 “국악집현전”을 올린다고 밝혔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최하고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 광개토 사물놀이가 주관하는 “국악집현전”은 세종의 학자들의 등용기관 집현전을 모티브로 하여 전통예술 신진 단체를 발굴과 육성하여 활동기반을 구축하기 위하고 창의적인 신진 국악연주자, 국악단체 발굴 프로젝트로 젊은 국악인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국악그룹 이상, 로투스 아트 컴퍼니, 소리노리 리사운드, 다올소리, 월드퓨전 시나위등 총 5개의 전통예술 신진 단체가 참여하여 새로 창작하고 개발한 다양한 우리음악을 서울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장 권준성은 신진국악단체들의 등용문 “국악집현전”을 통해 신진 청년 국악인들이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수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서울시민들이 관람하여 참여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운영단체인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제7-3호) 호남 우도농악 전수교육조교와 이수자들로 결성된 단체로서, 전문 예인들의 놀이문화를 계승하면서 전통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다양한 공연활동과 교육활동과 강북지역의 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활동(2013~2016)을 기반으로 미주순회공연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해 국회한류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전문예술단체이다. 

강북솔밭국악당은 광개토 사물놀이가 설립한 강북구 최초 설립된 관내 민간 최초 국악전용극장으로  국악 인프라가 전무한 강북지역 수준 높은 국악문화를 보급하는 기회가 될 극장으로 강북 및 인근 지역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북문화재단, 전통기획사 용문에서 후원하는 본 공연은 11월 10일(토) 오후 5시부터 국악그룹 이상의 공연으로 시작을 하여 12월 2일까지 주말 강북 솔밭국악당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 국가 유공자, 장애인, 강북구 거주자 무료관람/관람문의: 서울시지정전문예술단 광개토사물놀이사무국 070-8282-7119)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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