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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작은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사진제공:사상구) 사상구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부산=글로벌뉴스통신] 사상작은도서관은 2018년 부산광역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30일(화) 사상치매안심센터와 『사상구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최근 고령화와 더불어 치매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치매 발병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치매정보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 도서관으로 지정했다.

또한, 사상작은도서관은 이용자들이 치매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별도 독립된 치매도서코너를 설치하여 160권의 관련 서적을 비치했다.

(사진제공:사상구) 사상작은도서관 사상치매안심센터와 업무 협약

사상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치매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사상작은도서관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써 치매예방 선도도서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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