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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스자산운용, "국내 최초 몽골 교환사채, 메자닌펀드" 설정

[서울=글로벌뉴스통신] 금융투자협회는 11월2일(금), "라이노스자산운용은 지난 10월 29일 국내 최초로 몽골 교환사채에 투자하는 메자닌 펀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편입 대상은 몽골 유일의 핀테크 무담보 소액대출 전문 금융기관인 LendMN社의 보통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이며, 총 투자금액은 70억 투그릭 (한화 약 32억)이다.

(사진제공: 금투협) 라이노스자산운용, 국내 최초 몽골 교환사채에 투자하는 메자닌펀드 설정

LendMN은 Google, PwC 등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우수함을 인정받은 독점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고성장 중에 있으며 설립 이후 불과 2년 만에 6만여명의 충성 고객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였다. 

몽골 내 잠재 고객군이 107만명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지속적인 높은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주요 글로벌 메신저 중 하나인 Rakuten Viber와의 협업을 통해 몽골 최초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내놓는 등 독보적인 핀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각화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3월 진행된 동사 IPO는 몽골 자본시장 역사상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으며, 상장 이후 주가 역시 호실적을 바탕으로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라이노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지난 수개월에 걸쳐 진행한 몽골 자본시장 투자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우량기업 메자닌 발굴 노력이 국내 최초 몽골 교환사채 투자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며, 향후 몽골 이외에도 다양한 프론티어 국가의 우량 메자닌 딜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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