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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박순자 국토위 위원장, " LH, 발언대 세우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박순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10월11일(목) 국회 본청 529호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공공택지 정보 유출 사건이 다시 국감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박순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자유한국당, 경기 안산시단원구을)

특히, 신 의원에게 관련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LH 이 부장(증인이나 참고인으로 채택되지 않은 상태)을 발언대에 세울지를 놓고 여야 간 신경전이 펼쳐졌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 부장의 국감 출석 및 답변을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사전에 여야 합의가 없었던 데다, 수사 중인 사안이므로 이 부장의 출석이 적절하지 않다고 맞섰다.

결국,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여야 간사들의 의견을 구한 뒤 "부적절한 질문은 위원장이 자제하도록 하겠다"며 위원장 권한으로 이 부장을 발언대에 세웠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국토교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국정감사(10.10)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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