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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가족사랑 유모차 걷기대회 개최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추억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3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아빠 육아참여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사랑과 화합의 한마당 ‘2018년 가족사랑 유모차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KBS부산방송총국(총국장 용태영)이 함께 개최하며 영유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가한다.

개회식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열리고, 다함께 몸풀기 운동을 한 후 타악대와 함께 잔디광장 주변 1.2km 유모차 걷기대회, 창의적이고 친환경적인 ‘유모차 꾸미기 경연대회’, 재미있고 유익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3삼5오 사진관/유모차 소독 체험관/아기수면 과학관/우리가족 건강검진 체험/가족문패 만들기 체험관,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유아·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금붕어 낚시 체험관/유아, 어린이 오감 발달 체험관, 놀이 프로그램으로는 동물온도계 만들기관/성장 디딤돌관(오감, 색채 놀이관)/우리아이 바른 영상 노출관(TV, 스마트폰, 노트북 등) 등의 특별한 부스를 운영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가족사랑 유모차 걷기대회에 온 가족이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우리시는 아이를 키우는 일을 한 가정의 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같이 키운다는 마음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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