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회/정부 포토뉴스
최연혜,"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식 취득 경위 "질의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최연혜 의원

[과천=글로벌뉴스통신] 최연혜 의원(자유한국당)이 10월10일(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차관급)이 엔지노믹스 회사 주식 취득경위가 고위공직자로서 부절절한 행위가 아닌가?.임 본부장의 장녀가 10,000주를 보유한것으로 안다.임 본부장이 8,000주를 보유하고 있다.최병환 국무조정실 1차장이 보유한 주식 25,334주다."라고 구체적으로 밝히라고 질의하였다. 최 의원은 "관련자료를 제출하라고 하였다.현재 까지 제출하지 않았으니 문제가 있다."고 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 본부장은 " 딸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2년부터 정상적인 취업을 하고 엔지노믹스에 다니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잠시후에 관계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