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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튜더’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 오픈튜더, 롤렉스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에 의해 1946년 탄생.
(사진제공:튜더) 현대백화점 판교점 새 매장, 브랜드 상징하는 블랙·레드 컬러로 꾸며진 튜더시계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튜더는 지난 7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며 한국 런칭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10월 8일(월) 새롭게 문을 연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은 블랙과 레드 컬러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고객 편의를 높인 공간으로 구성됐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이버 워치 블랙 베이(Black Bay), 펠라고스(Pelagos)와 클래식 워치 글래머(Glamour) 등 다양한 모델과 더불어 2018 바젤월드 주요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튜더는 새 매장 오픈을 기념해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오는 28일(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 행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스위스 본사에서 공수된 6점의 히스토리컬 워치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별히 제작된 360도 카메라 세트장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이벤트까지 준비돼 방문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튜더는 롤렉스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시계를 선보이고자 1946년 론칭한 브랜드다. 덕분에 브랜드 초창기에 롤렉스의 상징인 오이스터(Oyster) 케이스와 셀프 와인딩 퍼페츄얼(Perpetual) 로터 매커니즘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튜더는 이러한 기술적 자산에 빈티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강점을 더하며 브랜드 특유의 방향성과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튜더 시계의 장점으로는 패브릭 스트랩, 스노우플레이크 시침, 브론즈 소재, PVD 코팅 기법 등을 꼽을 수 있다. 패브릭 스트랩은 100년 전통의 자카드 방식으로 직조돼 시계에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멋을 더해주며, 스노우플레이크 시침은 다이버 워치의 가독성을 향상시키는 주요 요소로 주목을 받아왔다. 브론즈 소재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른 빈티지한 색감으로 탄생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시계를 완성해주며, PVD 코팅 기법은 스틸의 10배에 달하는 강도와 내구성, 올 블랙 색상의 남성다움을 강조한다.

과감한 도전과 시도를 통해 발전해온 튜더의 역사에 발맞추어 데이비드 베컴, 레이디 가가, 주걸륜,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팀인 올 블랙스 등이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정신인 ‘Born to Dare(대담하게 도전하라)’ 정신을 알리고 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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