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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언스,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 경희대병원 공급'수면의 질' 높여…“소비자 心 사로잡을 것“
(사진제공:라디언스) 라디샤인 블루 컬러 이미지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라디언스가 선보인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가 수면 개선 임상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 병원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전기요 전문기업인 라디언스는 경희대학교병원에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를 특별 공급한다고 8일(월) 밝혔다.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는 경희대병원 신경과 수면전문의 팀의 임상시험 참가자에게 무작위로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의 전원을 끄거나 켠 상태로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했다.

전후 수면다원검사와 수면설문 진행을 통해 객관적인 수면 개선 및 안전성을 평가했다.

수면다원검사란 각종 수면상태를 첨단 측정(계측)장비를 통해서 평가하는 것으로, 오로지 피시험자의 실제 수면개선 효과가 나와야만이 계측장비가 이를 측정해 기록한다. 즉 온도계로 온도를 재는 것과 같이 가장 객관적 평가가 되는 임상시험이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은 "사용군에서 총 수면시간이 35분 증가한 반면, 대조군에서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며 "이는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가 수면의 질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보규 라디언스 대표는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는 잠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과 잠자는 중간에 잠이 깨는 시간을 줄여주고, 불면증과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며 "병원은 물론 침대, 매트리스, 토퍼, 매트, 이불 등 관련 제품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언스는 웰 슬리핑(Well-Sleeping)에 대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관련 열판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원적외선 및 순환발열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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