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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세대공감 시리즈 2018 최성수콘서트 <동행시가>조윤성, 성민제, 파코 등 최정상급 뮤지션들과 함께 … 6년만에 단독 콘서트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 (왼쪽부터)조윤성-성민제-최성수-파코- 동행시가를 물들일 주인공들- '풀잎사랑'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최성수의 콘서트가 가을밤을 수놓는다...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마포문화재단은 깊어가는 가을, 빛나는 시대를 지나온 이 시대의 주인공들을 위해 마련한 고품격 대중 공연 ‘2018 최성수콘서트 <동행시가>’를  오는 10월 17일(수)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개최한다. 

가수 최성수는 1983년 데뷔 이후 ‘풀잎사랑’, ‘동행’, ‘해후’ ‘애수’ 등 삶 속에 녹아드는 잔잔한 감동을 가진 노래로 시대를 풍미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에게 익숙한 기존의 히트곡들과 더불어 도종환(現,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고은, 안도현, 김현 등 유명 시인의 시를 노래로 옮겨 주목받은 앨범 ‘시가풍류방’, ‘시가미다방’에 수록된 신곡들도 라이브로 선보인다.

특히 2012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도 높은 완성도와 품격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세계무대가 주목하는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의 편곡을 거쳐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일 뿐만 아니라, 클래식계의 신성 베이시스트 성민제, 퍼커셔니스트 파코 등 각 장르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젊은 뮤지션들과 함께하여 격이 다른 대중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 '최성수콘서트 동행시가s' 포스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은 버클리 음대 졸업 후 해외무대에서 재즈계 거장들과 다수의 공연활동을 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베이시스트 성민제는 10대에 더블베이스 세계 3대 콩쿠르를 모두 석권하며 클래식, 재즈, 대중가요 등 폭 넓은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고유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마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최성수 단독 콘서트는 버클리 선후배인 가수 최성수와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을 주축으로 각 장르 최정상의 뮤지션이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보기 드문 무대로 대중공연의 색다른 품위와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티켓은 마포아트센터(mapoartcenter.or.kr, 02-3274-85000)와 인터파크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으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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