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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경찰서, 행복했던 그때로 다시「고백캠프」실시
(사진제공:남부경찰서) 고백(Go-Back)캠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는 지난 10월 2일(화)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일환으로 행복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자는「고백(Go-Back)캠프 행사」를 가졌다.

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된 청소년 및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회복시키고자 지원한 가정 등 20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사진제공:남부경찰서) 고백(Go-Back)캠프 - 세족식

부모와 자녀대상 강의, 마음을 표현하는 편지나눔, 세족식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학생의 부모님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자녀와 더 가까워지고 평소 듣지 못한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

(사진제공:남부경찰서) 고백(Go-Back)캠프 -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표현하는 시간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앞으로 효도 하겠다.”, “표현하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된 시간 이었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남부경찰서는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는 부산남부경찰서만의 자체 선도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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