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백제문화제,추석연휴 26일까지 운영
상태바
부여 백제문화제,추석연휴 26일까지 운영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9.23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부여군)부여 백제문화제,추석연휴 26일까지 운영

[부여=글로벌뉴스통신]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추석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제64회 백제문화제의 재미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26일(수)까지 연장 운영한다.

연장되는 부스는 백제금동대향로 15개의 비밀을 대형 미로 속에서 찾아보는 ‘백제메이즈 – 왕의 미로’가 오전10시~오후9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백제문화제 8일간 입장객 5,000여명이 방문해 최고 인기를 끌었던 체험프로그램으로 문제를 풀며 미로를 통과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고,아이들이 백제의 역사를 학습할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제공:부여군)부여 백제문화제,추석연휴 26일까지 운영

부여 대표 농산물인 굿뜨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과 백제활&석궁 만들기, ‘백제토기물레, 새끼꼬기 및 복조리 만들기, 백제금속공예체험, 백제와당족자 등 5개 체험부스, 간단한 식음료를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오랜만에 모인 가족과 친지들이 백제문화제의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행사장 주변 부여의 세계유산 유적지와 탁 트인 풍광을 자랑하는 백마강과 강변을 따라 조성된 대형 코스모스 단지, 낙화암을 감상할 수 있는 황포돛배,그리고 아름다운 관광지도 함께 감상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