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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물 인터넷 국제 전시회'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도용화 기자)'2018년 사물 인터넷 국제 전시회'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서울=글로벌뉴스통신]2018년도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가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9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열렸다.   

‘사물인터넷(IoT) , 생각을 넘어 생활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전시회, 국제 컨퍼런스, IoT 쇼케이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등 12개의 다양한 행사들로 꾸며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활용 사례를 관람하고 체험함으로써 사물인터넷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SK텔레콤, KT, LG U+ 같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많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체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도용화 기자)'2018년 사물 인터넷 국제 전시회'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특히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라돈(Rn) 및 미세먼지 측정 장치 그리고 바이오센서를 이용한 건강관리 장치 등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IoT 기술을 활용한 시설원예·축산 관제 솔루션을 활용하면 농·축산업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시된 기술들 가운데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기술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나아가 전시에 참여한 외국 기업이 많지 않았고, 외국인 관람객도 거의 볼 수 없었던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도용화 기자/이학박사  phd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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