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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업기술센터, 풍기인삼연구소 업무협약「우량 묘삼 생산기술」이전에 맞손
(사진제공 : 안동시농업기술센터)풍기인삼 연구소 업무협약

[안동=글로벌뉴스통신]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인삼산업 발전과 우량 묘삼 생산 기술 정립을 위해 9월 13일 농업기술센터3층 대회의실에서 경북농업기술원 산하 풍기인삼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기관간의 인삼 재배기술 정보 교환, 위탁 교육, 공동시험 연구 등 다양한 범위의 내용이 포함돼 안동시 인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는 약용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 안동 5대 약초를 ‘청안초(淸安草, 청정지역 안동약초)’라는 브랜드로 키워가고 있다.  특히 인삼을 지역의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량 묘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정립이 핵심관건인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서 인삼 재배면적 확대와 도시민의 인삼 분 가꾸기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해 생활 속의 인삼으로 우리 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식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점선 기자  kjs540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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