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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재건비상행동, "정치적 책임없이 정치적 재기 없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자유한국당 재건비상행동 관계자들은 9월14일(금)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정치적 책임없이 정치적 재기는 없다."며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로드맵 제시 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구본철 前 국회의원

구본철 전 국회의원은 "김병준 비대위 체재가 출범한지 두 달인 시점에 자유한국당 재건의 시대적 소명과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평가해볼때 우리는 부정적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부정적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김병준 비대위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가장핵심적인 급선무는 도외시한채 이념과 가치정립, 청년과 여성지지 확보 방안 마련 등등의 이유를 내세우며 공허한 변죽만 울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재건비상행동

또한, "비대위가 자기임무를 등한시 한채 새벽버스 민생투어 등 '쇼통' 이나 하니, 정치적 책임을 도외시한 염치없는 인사들이 다시 고개를 쳐들려한다."며 "홍준표와 김무성 의원은 보수정치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 염치를 잃는것이 죽음보다 더한 치욕이라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비판했다.

자유한국당 재건비상행동의 네가지 요구사항

첫째, 홍준표 전 대표와 김무성 의원은 정치 선배로 모범을 보여라.
둘째, 현역 의원들은 전원 당협 위원장직을 즉각 사퇴하라.
셋째, 새로운 당협위원장은 새로운 지도부가 임명해야한다.
넷째, 당무 로드맵을 즉각 제시하라.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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