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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취소, "이석태-이은애,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여야의원 아무도 들어오지않았다.(9.14)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국회 제3회 법제사법위원회가  9월14일(금)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위원장 여상규)를 열고 헌법재판소 재판관후보자 이석태-이은애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야당 의원들의 반대로 회의 자체가 취소됐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이석태 헌법재판소 재판관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있는 모습(9.10)

앞서 법사위는 지난 10일 이석태 후보자, 11일 이은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각각 개최해 자질과 도덕성 등을 검증한바 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이은애 헌법재판소 재판관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 발언하고있는 모습(9.11)

청문회에서 이석태 후보자와 관련해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낼 때 공직기강비서관으로 근무한 경력 등 정치적 중립성 문제가 문제가 되었으며, 이은애 후보자는 무려 8번이나 위장전입을 한 의혹이 제기돼 야당 의원들의 혹독한 검증을 받아야만 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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