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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비즈니스지원단 업무협약식-700만 소상공인을 위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O2O 비즈 솔루션 보급”-
  • 홍태익 논설위원/경영학박사
  • 승인 2018.09.11 18:57
(사진:한국비즈니스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전희복 제공) 협약식 모습

[서울=글로벌뉴스통신] 2018년 9월 11일(화) 서울 여의도 소재 오성빌딩에서 020비즈니스지원단의 협약식 행사가 있었다.

O2O비즈니스지원단에서는 전국의 700만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O2O 비즈 솔루션과 사용자 중심 간편결제 서비스를 적극 보급하기로 하였으며, 절망에 빠진 소상공인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더 많은 매출증대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TF팀을 구성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최근 고객의 소비패턴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 가고 있고, 스마트폰을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O2O 서비스 영역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점차 소외되면서 고객과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아직도 오프라인 매장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점포를 찾아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수동적인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개별 점포들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스스로 찾기도 어렵고, 설령 솔루션을 도입한다 하더라도 높은 비용이 수반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정부에서 영세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수차례에 걸쳐 인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 결제비중이 80%를 상회하는 환경에서는 아직도 카드결제 수수료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이 시급히 필요한 실정이다.

(사진:한국비즈니스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전희복 제공) 협약식에 참여한 내외빈

O2O비즈니스지원단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이러한 어려움과 한계를 직시하고 지난 1년동안 다양한 솔루션 업체를 발굴, 공개 경쟁을 통해 분야별 가장 우수한 기업을 제휴사로 선정,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다양한 O2O 솔루션과 사용자 중심 간편결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기가코리아(기가월드)가 제공하는 O2O 솔루션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손쉽게 온라인 매장으로 연계하는 O4O를 구현함으로써 온라인 쇼핑에 친숙한 젊은 층 고객을 적극 유입하여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ERP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재무회계 관리, 영업구매 관리 등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취약한 경영 및 영업 관리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한국비즈니스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전희복 제공) 왼쪽부터 한국비즈니스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전희복/ 소상공인연합회 이사, 박경양 하렉스인포텍(유비페이) 대표(회장),권오석 기가코리아(기가월드) 대표(회장), 배동욱 O2O비즈니스지원단협동조합 이사장전국음반협회 김재경회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였다.

점주가 직접 상품사진, 가격, 설명내용을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 매장에 간편하게 올릴 수 있으며, 상품 및 매장 특성을 살려 온라인 매장도 특색 있게 꾸밀 수 있다.

또한 사진은 물론 소개 동영상을 온라인에 올려 상품을 생동감 있게 홍보할 수 있고,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홍보활동도 가능하다.

O2O비즈니스지원단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가맹점수수료 제로 간편결제 서비스도 직접 도입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정부 및 지자체가 언론보도를 통해 관 주도 하에 수수료 없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수차례 발표해 오고 있지만, 언제 서비스가 가능할지 모르는 상황이므로 절박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위기의식을 고려하여 이미 상용화 되어 있고 차별성 있는 사용자 중심 공유 플랫폼을 즉시 도입하고 향후 관 주도의 제로페이 서비스가 출시되면 자연스럽게 연계하여 시너지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간편결제 서비스는 유비페이가 운영 중인 사용자 중심 개방형 공유 플랫폼으로서 다른 간편결제 서비스와 운영 방식 및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 확실한 차별적 요소를 가지고 있어 조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유비페이 사용자 중심 공유 플랫폼은 기존에 발생하던 수수료를 은행/민간사업자가 이를 포기하여 수수료를 인위적으로 면제하는 것이 아니고, 중간자가 존재하지 않아 수수료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은행, 카드사, 유통, 프랜차이즈, 멤버십, 포인트, 간편결제사, 소셜미디어, 대학 등 고객을 보유한 모든 민간사업자들이 자신의 앱에 소상공인페이 메뉴를 간편하게 추가, 자기 서비스화 하여 자율적으로 경쟁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오프라인/온라인/O2O 등 다양한 가맹점 환경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직불/신용/체크카드 등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결제수단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새로운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쓰고 있던 은행 앱, 페이앱 등 소비자가 사용하는 모든  앱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 구조이다.

결제서비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객의 금융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고객 금융정보는 각 금융사가 직접 보관하여 해킹 또는 중간탈취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결제와 함께
민간기업의 포인트, 쿠폰, 스탬프와 정부의 복지 바우처, 지역 상품권 등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O2O비즈니스지원단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바코드와 QR 결제, 온라인 매장에서는 푸시 결제를 적용하고 다양한 O2O 환경에 맞는 맞춤형 결제 서비스를 지속 추가하여,대형사업자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구매 및 결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며, 이번에 도입하는 O2O 솔루션과 간편결제 서비스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전부 무상으로 보급하기로 하였다.
 
"O2O비즈니스지원단"에서 공급하는 O2O, 소상공인페이는 실질적인 사용자(소비자, 구매자) 중심의 플랫폼, 소상공인이 생산자,  소상공인이 판매자,  소상공인이 유통자, 소상공인이 사용자이면서, 소상공인이 소비자(구매자)가 중심이 되는 플랫폼이다.

홍태익 논설위원/경영학박사  taxcut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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