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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성 총장, "안양대학교 총장기 테니스대회" 개회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유석성 안양대학교 총장의 개회사

[안양=글로벌뉴스통신] 유석성 안양대학교 총장은 9월9일(일) 오전 안양종합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지역사회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제11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유석성 안양대학교 총장이 대회기를 흔들고있다.

유석성 총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안양대학교가 개교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고 강조하며, "안양대학교는 이제 우리 지역을 넘어 ‘교육중심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고,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강소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히였다.

이어, “건강이라는 자산으로 지역과 계층을 넘어, 여러분의 열정과 땀이 지역공동체 힘의 원천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하여 안양대학교도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제11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테니스대회 기념촬영

또한, “본 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도록 아낌없는 수고와 협조를 해주시는 안양시 테니스 연합회 및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수많은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축하한다.”는 감사인사를 하였다.

안양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ACE+) 선정, 온라인공개강좌(K-MOOC)사업선정, 한국대학교협의회 2108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선정,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등 지속적인 상장을 거듭하고 있다. 

오늘 제11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테니스대회 개회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인기 안양시테니스협회장 등이 함께하였으며, 4개시에서 51개 팀이 출전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제11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테니스대회 개회사를 하고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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