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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署, 휴가철 외국인 밀집지역 빈집털이 예방활동
(사진제공:광명경찰서) 광명경찰서 보안계에서 창문열림경보기를 설치하고 있다.

[광명=글로벌뉴스통신] 광명경찰서(서장 황천성) 정보보안과 보안계(외사)에서는, 휴가철 외국인 밀집지역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빈집털이는 휴가철에 증가하여 사전 예방에 소홀하면 누구든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특히, 외국인밀집지역인 광명사거리 부근 다세대주택·원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다른 지역보다 방범이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광명경찰서에서는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일정 거리 이상으로 떨어지면 경보음이 울리는 ‘창문열림경보기’를 제작, 무료 배포 및 홍보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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