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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文정부-적폐타령만 할건가?"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8월10일(금) 오전 국회 228호 대회의실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산 석탄 반입 논란과 관련해 "지난해 10월 이후 정부가 북한산 석탄을 러시아산이라고 우기다가 관세청 조사를 통해 북한산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문재인정부가 말하는 한반도 운전자가 북한산 석탄 운송자를 뜻하는 것은 아니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 원내대표는 드루킹 특검과 관련해 "안철수 캠프의 전략이 드루킹을 통해 문재인 캠프에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재벌 대책은 드루킹에게 받아 읊고, 남의 당 홍보 전략 빼내는 파렴치한 일 그만하고 민생 대책이나 만들어달라"고 꼬집었다.

또한, "일자리 예산 37조원을 퍼붓고도 고용과 투자를 반 토막 내는 신공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라며 "경제는 비실비실, 군대는 당나라 군대 만드는 게 대통령이 말하는 나라다운 나라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적폐팔이를 할 만큼 했다. 이제는 일도 좀 하셔야 할 텐데 집권 기간 내내 적폐 타령만 하다 언제 뭔가 보여줄지 속 터질 지경"이라고 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2018.8.10)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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