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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더위 비켜~”무더위 잡기 총력전폭염 대비 이면도로 살수차량 확대 운영 등
(사진제공:사상구) 무더위 잡기 총력전 살수차 운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는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화 되자 무더위를 잡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달 19일부터 운영 중인「노면살수 기동반」의 주택가 이면도로 살수차량을 이번 달부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1톤 트럭 3대 운영하던 것을 4대로 늘리고, 운영시간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만 운영하던 것을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추가해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대형차량 5대는 가야대로, 백양로, 사상로 등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계속 운영 중에 있다.

김대근 구청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도 우리 구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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