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이슈종합 포토뉴스
코스웬콘텐츠, 부산 관광 콘텐츠로 ‘중심’ 잡는다.앞으로 매력적인 부산 관광 콘텐츠가 중국 IPTV채널로 유통된다.
(사진제공:코스웬콘텐츠) 코스웬콘텐츠 정소리 대표(왼쪽)와 한류TV서울 윤교원(오른쪽) 대표가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제작하는 코스웬콘텐츠(주)와 한국 콘텐츠를 중국 채널에 유통하는 ㈜한류TV서울이 만나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부산 관광 상품 개발과 유통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코스웬콘텐츠(주)는 지난해 부산시에서 인증한 ‘부산 대표 창업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소셜캐릭터 ‘부산언니패밀리’를 통해 관광을 연계한 글로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캐릭터 상품도 출시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날 협약에 참석한 코스웬콘텐츠(주) 정소리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사드 후유증으로 시작된 ‘한한령’ 속에서 진행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발판 삼아 중국을 비롯한 해외지역에서 부산 관광 상품과 콘텐츠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한류TV서울 윤교원 대표는 “부산 콘텐츠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고, 우수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송출 할 것”이라며 “양사 협력을 통해 중국 관광객이 더 활발히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오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5일에 김해공항으로 오는 중국낚시동호회를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해양의 도시 부산’의 매력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