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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라오스 수재민 긴급구호에 3000만원" 자원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국수출입은행은 8월9일 (목) "라오스 수재민 긴급구호자금으로 3000만원의 후원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한국수출입은행(여의도)

수출입銀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수의 사람들이 집과 가족을 잃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고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수출입銀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대외거래 전담은행이라는 역할과 연계하여, 해외 재난구호사업 지원뿐 아니라 공공기관 최초 ‘개발도상국 1사1촌’ 자매결연 등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시행 중이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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